㈜피스북스

왜 피스북스?

이 말에 누구나 ‘평화’와 ‘책’을 바로 떠올립니다.
책이 갖는 몫도 마구 상상하지요.
우리 이름이 가진 또 하나의 의미는 책날개를 펼치며
막 날아오르는 로고 속 비둘기가 말해줍니다.
BOOK은 앞으로 떠날 평화여행자를 위한 ‘예약’도 담고 있습니다.

피스북스의 비전

아카데미 그리고 살롱

아카데미와 살롱은 지위를 떠나 서로 모여 문화를 만들어 누리고, 시민의 권리를 각성했던 혁명의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의 우리도 ‘평화’를 탐하고, 논하고, 쟁하여 우리 삶을 혁명해봅시다.

피스북스 아카데미

- 평화가 진로가 될 수 있는 밀도 있는 교육을 통해 평화활동가를 세웁니다.
- 피스북스는 전쟁을 극복하는 평화, 갈등을 화해하는 평화, 다름을 인정하는 평화, 일상을 담아내는 평화를 교육합니다.
- 피스북스는 전쟁이후 공동체, 젠더, 경제, 복지, 민주주의... 섬세하고 따뜻한 피스빌딩(peacebuilding)을 고민합니다.

피스북스 살롱

- 일상 속 평화감수성을 만들어가는 참여공간입니다.
◾ 평화책방
평화를 담은 책들, 그리고 책 이야기로 소박하게 모이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평화여행
베를린기억문화여행, 미얀마교육연대여행, 조선디아스포라기행이 있습니다.
◾ 평화마켓
누구나 생산을 경험하고, 스스로 소비를 결정하게 돕는 작은 시장입니다.
작은 공동체들의 연대를 통해 어느 에너지이든 한 곳에 독점되지 않고 순환되길 꿈꿉니다.

만든 사람

한베평화재단은 한국과 베트남의 아픈 과거사가 어느 곳에서도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누구나 일상에서 평화감수성을 나눌 교육이 필요하다 생각했고 그 뜻에 힘을 보태준 분들과 이 공간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