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북스의 오늘

소소한 평화가 하루하루 차곡차곡 쌓여가는 곳, ‘피스북스의 오늘’을 나눕니다.

반갑습니다~^^새로운 카페지기 김은하입니다.
작성자 : 피스북스-김은하() 작성일 : 2020-02-17 조회수 : 209


반갑습니다~^^새로운 카페지기 김은하입니다.


봄이 오는 중에 오늘은 함박 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눈 내리는 창가에서 커피 한잔하러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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