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북스의 오늘

소소한 평화가 하루하루 차곡차곡 쌓여가는 곳, ‘피스북스의 오늘’을 나눕니다.

맛있는 간식은 언제나 행복을~ (feat.고마워요 진아쌤!)
작성자 : 피스북스(admin) 작성일 : 2020-03-12 조회수 : 382


어느 날 아침, 피스북스에 도착한 거대한 택배 하나!!

'스트레스는 바사삭 날려버려요' 라는 문구와 함께

그 안에는 각양각색의 간식이 들어있었어요,



 

왠 간식 선물일까요?ㅎㅎ
바로바로 1월까지 피스북스 책방지기로 함께 일했던 

우리의 진아쌤께서 보내주신 선물이었어요.


진아쌤은

지금의 피스북스 공간을 채운 엄청난 양의 책들을

4층까지 손으로 지고 나르고, 공간을 하나하나 닦아가며,

2018년 피스북스의 첫 시작부터 함께해주신

피스북스의 개국공신! 이자 든든한 아름드리 나무 같은 존재였죠.


피스북스의 온 구석을 따뜻한 손길로 매만져 주셨기에

피스북스에 오는 사람들의 마음도 포근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분이셨어요 :)



 

함께 한 시간이 소중한 만큼, 

앞으로의 시간도 더더 반짝반짝하길요!


피스북스는 진아쌤의 깜짝 선물로 나날이 

"바사삭"한 즐거움을 누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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