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여행

지구촌 곳곳의 평화이슈를 찾아가는 여행, 피스북스 평화여행을 소개합니다.

주제가 있는 여행

피스북스의 평화여행은 유명한 장소를 맥락 없이 나열하는 관광과는 다릅니다.
인연이 된 여행지 사람들의 일상, 역사가 남긴 상처들, 내일을 위한 꿈틀거림,
그리고 그 공동체의 기억문화를 깊이 있게 만나게 됩니다.

공정한 연대, 나눔의 여행

아픈 기억의 장소에서는 추모의 마음을 보태고,
돌봄과 배움의 여건이 갖춰지지 않은 곳에서는 내가 가진 작은 지식과 재주를 나눕니다.
여행지의 사람들과 그들의 삶을 만나고, ‘좋은 이웃’ 되기를 청하는 연대여행입니다.

사람을 만나는 여행

피스북스 평화여행에는 평화, 역사, 문학, 봉사 등 공통의 관심을 가진 여행자들이 함께합니다.
10-20명의 작은공동체로 여행을 떠나며, 여행 전후로 사전모임과 후속모임 등을 통해
여행자간의 인연맺기를 합니다.

여행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여행

피스북스는 여행 기획 단계에서부터 여행자의 의견을 듣고 반영합니다.
‘성장하는’ 여행을 꿈꾸는 만큼, 피스북스의 여행기획서는
여행자들이 희망하는 여행을 담아가는 중에 완성됩니다.

소비에 대한 다른 시각을 제시하는 여행

no옵션 no쇼핑,
여행자를 불편하게 만들거나 불공정한 과정을 통해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않습니다.
현지의 문화를 존중하고, 공정하고 착한 소비를 고민하는 여행문화를 만듭니다.

현지와 네트워크 하는 여행

피스북스의 모든 여행 프로그램에는 여행 기획위원들과 여행지의 내용을
깊이 있게 전달해줄 현장 길벗 네트워크가 있습니다.
우리의 여행에는 현지의 삶, 현장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텔러들이 동행합니다.
그 어디에서도 만나기 어려운, 주제여행의 폭과 깊이를 느낄 수 있으리라 자부합니다.